H살림의 순서청소·세탁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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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 청소도구

닦은 자리에 하얀 띠가 또 올라온다면

유리와 거울은 닦는 힘보다 물기를 어디로 보내느냐에서 갈려요. 천으로 문지르면 물이 면 위에 퍼진 채 마르고, 그 자리에 하얀 띠가 올라오죠.

그래서 날로 밀어내는 도구 하나가 뭘 줄이는지, 자루는 어디에 세워 두는지, 금액은 어디까지 확인되는지만 짚어요.

9,900원유리닦이 한 자루 기준이에요. 교환 배송비 6,000원 왕복과 반품 배송비 3,000원 편도는 이 금액에 들어 있지 않고, 도서산간은 추가 비용이 붙을 수 있어요. 발송은 4일 이내로 걸려 있고요.

닦아도 자국이 남는 유리 고민 ↓
이비자 실리콘 물기제거 유리창청소도구 유리닦이
실리콘 날로 유리와 거울의 물기를 밀어내는 유리닦이 한 자루
01 · 방식

문지르지 않고 밀어낸다

품명 자체가 물기제거 유리창청소도구예요. 면을 비비는 게 아니라 날로 한 번에 긁어 내리는 방식이라 같은 자리를 두 번 지날 일이 줄죠.

02 · 재질

실리콘 날

날이 실리콘이라 천처럼 보풀을 남기지 않아요. 날 폭이나 자루 길이는 받아 보고 알게 되지만, 재질 쪽은 먼저 잡히는 편이고요.

03 · 확인되는 곳

수입품과 문의 번호

제조국은 중국, 수입상품으로 들어오는 물건이고 문의는 02-400-6682로 받아요. 치수처럼 안 적힌 걸 물어볼 창구가 하나 있다는 뜻이에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도구를 또 사면 둘 자리가 없을 것 같아요”

서랍에 넣어둔 채 수건만 쓰고 있다면

청소 도구는 하나씩 늘다가 싱크대 아래를 채워요. 꺼내기가 번거로워지면 결국 서랍에 넣어둔 채 반복해서 수건으로만 닦게 되고, 사둔 도구가 그대로 묻히죠.

걸이 구멍이 있는지까지는 미리 확인되지 않아요. 그래서 자리는 고리 위치가 아니라 자루 하나가 설 폭으로 먼저 잡아두는 거예요.

폭이 잡히면 손만 뻗어 집어 들게 돼요. 꺼내는 동작이 한 번으로 줄어드는 셈이고요.

유리닦이 한 자루 금액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극세사로 닦아도 자국이 남아요”

신문지까지 꺼냈는데 또 처음부터 닦았다면

천으로 닦으면 물이 면 위에 퍼져요. 극세사는 보풀이 묻고 신문지는 마른 자국을 남기는데, 그러다 또 처음부터 닦게 되면 유리 한 장에 들어가는 시간이 두 배가 되죠.

이쪽은 실리콘 날로 물기를 모아 아래로 내리는 도구예요. 날 폭이나 자루 길이는 받아 보고 알게 되지만, 천처럼 보풀을 남기지 않는 쪽은 재질에서 먼저 잡히고요.

위에서 아래로 몇 번 지나가면 면이 그대로 마르는 쪽으로 바뀌어요. 두 번 닦는 공정이 빠지고요.

실리콘 날 유리닦이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세제를 풀어 닦았는데도 띠가 남던데요”

같은 자리를 한 달에 몇 번씩 문지른다면

세제는 기름기를 떼지만 물기는 그대로 둬요. 마르면서 하얀 띠가 매번 남으면 한 달에 몇 번씩 같은 자리를 다시 문지르게 되고, 세제를 바꿔도 그 띠는 그대로죠.

쓸 수 있는 표면 종류는 어디에도 안 나와요. 확인되는 건 중국에서 만들어 수입으로 들어온다는 점, 그리고 되돌리는 경로예요.

되돌릴 방법은 이렇게 모여요. 교환과 반품은 ㈜아트박스가 받고 마이페이지 주문·배송 내역에서 신청하며, 하자나 불량, 오배송이면 회수 배송비가 들지 않아요. 단순변심은 반품 3,000원 편도와 교환 6,000원 왕복이고, 문의는 02-400-6682예요.

날로 물기를 내리는 한 자루면 띠가 올라오기 전에 면이 마르고, 아니었을 때 되돌릴 경로도 열려 있는 거예요.

교환·반품 조건까지 보고 담기 ↗

자루 하나 설 폭이면 시작돼요

유리창이나 욕실 거울을 한 달에 몇 번 닦고 자루 하나 걸거나 세워 둘 자리가 있는 집에 맞아요. 날이 닿을 만큼 평평한 면이 있어야 하고, 세제를 대신하는 게 아니라 물기를 밀어내는 도구라는 점만 잡아두면 되고요.

샤워를 마치고 거울과 유리를 위에서 아래로 몇 번 밀어 내린 다음 자루를 제자리에 걸고 나오는 쪽으로 갑니다.

실리콘 유리닦이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