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살림의 순서청소·세탁용품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식기세척기 세제

타블렛 떨어진 식세기를 액체 세제로 채우기

식기세척기 세제는 떨어지는 날이 꼭 돌아오죠. 그릇은 쌓였는데 통이 비면 결국 손으로 헹구게 돼요.

이건 1L 통 두 개가 들어오는 액체 세제 구성. 식기세척기 전용으로 나온 액체형이고, 되돌리는 조건도 법으로 정해져 있거든요.

10,120원1L 두 개 기준이라 1L당 5,060원이에요(2026년 11월 4일 확인)

주방세제 말고 뭘 넣어야 할까 ↓
베이킹소다 식기세척기 액체 세제 1L 두 통
판매처에서 가져온 상품 사진
01 · 구성

1L 통이 두 개

들어오는 건 1L 통 두 개. 10,120원이니 1L당 5,060원.

02 · 옵션

세제와 린스 중에 고르기

같은 링크에서 세제 1L 두 개 대신 린스 1L 한 개를 고를 수도 있거든요. 헹굼까지 손보려면 두 번에 나눠 사는 쪽이 되죠.

03 · 되돌리기

표시와 다르면 3개월 안에

표시한 내용과 다르면 받은 날부터 3개월 안에 교환이나 반품이 되네요. 그 사실을 안 날부터는 30일 이내. A/S는 불가로 걸려 있고 문의 번호만 070-7815-3070으로 열려 있어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식세기 세제가 떨어져서 그릇만 쌓여 있어요”

통이 비는 날을 또 맞지 않으려면

식세기는 돌리는 날이 정해져 있지 않잖아요. 그래서 한 통이 언제 끝날지 가늠이 안 되고, 떨어진 날엔 결국 싱크대 앞에 서게 되거든요.

여기는 처음부터 1L 통이 두 개 들어오네요. 한 통을 쓰는 동안 예비 한 통이 선반에 남아 있는 구조죠.

다 쓴 뒤 다시 주문하는 간격이 두 배로 늘어나요.

1L 두 개 구성과 가격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주방세제를 식세기에 조금 넣어도 되나 싶어요”

주방세제 대신 식세기용을 쓰는 쪽으로

손설거지용 주방세제는 거품이 많이 나도록 만들어져 있죠. 그걸 식세기에 넣었다가 거품이 넘쳐 한 번 더 돌리게 되는 일.

이건 식기세척기 전용으로 나온 액체형이거든요. 베이킹소다가 들어가 있고, 삼성과 LG, SK, 밀레 기기에 호환된다고 이름에 걸려 있고요.

전용 세제로 채워 두면 한 번 돌린 그릇을 다시 꺼낼 일이 줄어요.

전용 액체 세제 가격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타블렛을 쓰다가 액체로 바꿔도 괜찮은지 모르겠어요”

타블렛 쓰던 집이 액체로 넘어갈 때

세제 종류를 견주다 보면 타블렛과 가루, 액체가 다 걸리네요. 지난번에 타블렛 한 통을 사뒀다가 잘 녹지 않아 반을 버린 집도 있거든요.

액체는 투입구에 붓는 양으로 조절하는 쪽이고요. 다만 한 번에 얼마를 넣는지, 몇 회분인지는 수치로 안 나온 부분.

1L 두 통이면 양을 맞춰 가며 우리 집 기준을 잡을 수 있죠.

액체형 1L 구성 보기 ↗

통 두 개부터 채워 두면 돼요

식기세척기를 쓰고 전용 액체세제를 찾는 집이라면 맞는 구성이에요. 10,120원에 1L 두 개, 1L당 5,060원.

표시한 내용과 다르면 받은 날부터 3개월, 안 날부터 30일 안에 교환과 반품이 되죠. 전자상거래법 반품 규정이 판매자가 정한 조건보다 앞서고요. 되돌릴 길이 법으로 열려 있으니, 통이 빈 날 싱크대 앞에 서지 않는 쪽부터 챙기면 돼요.

지금 구성과 가격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