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살림의 순서청소·세탁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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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 세제 / 1L 두 병

성분을 끝까지 펼쳐 놓은 중성 세제 두 병

아기 옷 빨래는 세제 통 뒷면을 읽는 시간이 유난히 길어지더라고요.

읽을 줄이 짧으면 결국 대야를 꺼내게 돼요.

23,600원50,000원에서 52% 내린 금액이고 1L 두 병을 함께 받는 기준이에요

아기 옷 세제 성분이 걸릴 때 ↓
러베 비건 세탁세제 1L 상품 사진
1L 한 병에 한 병이 더 붙는 구성이에요
01 · 구성

1L 한 병에 한 병 더

두 병을 한 번에 받는 구성이에요. 한 병을 쓰는 동안 다음 병이 이미 자리에 있죠.

02 · 표기

품명은 중성 아기 세제

제조국은 대한민국이고 전 성분이 끝까지 공개돼 있거든요. 따질 거리가 한 줄에 모여 있어요.

03 · 금액

50,000원에서 52% 내린 23,600원

두 병을 함께 받는 기준 금액이에요.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는 20% 쿠폰도 같이 걸려 있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성분을 못 믿어서 아기 옷만 따로 빨아요”

대야를 매번 꺼내 손으로 빨고 있다면

아기 옷 세제는 뒷면 읽기에서 결정이 갈리거든요. 읽을 줄이 짧으면 믿을 근거가 없어 결국 대야를 꺼내고 매번 손이 가죠.

여기는 품명이 중성 아기 세제로 적혀 있고 제조국은 대한민국이에요. 정제수와 시트르산, 과탄산나트륨, 라우릴글루코사이드처럼 성분이 끝까지 펼쳐져 있어 무엇이 들어갔는지 따져 볼 수 있고요.

KC 인증정보는 N으로 비어 있어요. 그래도 성분 줄이 열려 있으니 아기 옷을 어른 옷과 같은 통으로 돌릴지 직접 판단해 정할 수 있죠.

성분 줄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중성으로 바꾸면 때가 덜 빠질까요”

쓰던 통을 다시 꺼내 든 적 있다면

세제를 바꾸는 날은 늘 반쯤 되돌아가요. 중성으로 갈아탔다가 지난번처럼 쓰던 통을 다시 꺼내고, 아기 옷만 또 빼놓게 되죠.

리뷰는 아직 등록된 게 없어 다른 집 평을 빌릴 수가 없어요. 그래서 기준은 품명과 성분 쪽으로 옮겨가요. 중성 아기 세제라는 표기가 그대로 남아 있고요.

중성은 섬세한 옷과 속옷까지 한 통으로 묶기 좋아요. 분류해서 두 번 돌리던 빨래가 한 번으로 줄죠.

품명부터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한 병은 금방 떨어져서 또 주문하게 돼요”

세제 떨어져 급하게 주문해 본 집이라면

1L는 생각보다 빨리 줄어요. 한 병만 사두면 한 달도 못 가 떨어지고, 급하게 주문한 뒤 배송을 기다리는 날이 또 생기죠.

이 구성은 처음부터 두 병이에요. 23,600원에 배송비가 없고, 제주나 도서산간이면 3,000원 몫만 더 계산하면 되고요.

품질보증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따르고 A/S 번호도 열려 있어요. 취소·반품·교환 접수 창구까지 보고 담으면 두 병을 들여도 되돌릴 길이 남아 있죠.

두 병 함께 받기 ↗

읽을 줄이 길면 결정이 짧아져요

품명과 제조국, 전 성분까지 펼쳐져 있으니 아기 옷을 따로 빼놓을 이유가 줄어요.

두 병 기준 23,600원에 무료배송, 품질보증과 A/S 창구까지 보고 담으면 첫 병도 가볍게 열 수 있죠.

W컨셉에서 두 병 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