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캡슐 104개, 박스는 하나씩만 뜯기
캡슐은 묶음으로 살 때 값보다 뜯는 단위가 먼저 걸려요. 한 번에 다 뜯어 두면 남은 몇 알이 서로 붙어버리죠.
헨켈 캡슐세제 퍼실 디스크 26개입 x 4개는 그 뜯는 단위가 네 칸으로 나뉘어 와요. 아래에서는 용도, 박스 구성, 되돌릴 창구 세 가지만 봐요.
49,000원26개입 4개, 캡슐 104개를 한 번에 받는 묶음 값이에요. 같은 링크 안에 한 박스만 고르는 선택은 없어요.
뜯어 둔 캡슐이 들러붙어 버릴 때 ↓
섬유용과 통 안쪽용 두 줄
세탁세제와 세탁기내부용 세정제가 같이 올라 있어서 통 안쪽 몫을 따로 사둘 일이 없죠.
26개입 4개
캡슐 104개가 네 칸으로 갈라져 와요. 뜯는 박스는 하나로 둘 수 있네요.
마이페이지 접수
주문/배송 내역에서 취소·교환·반품을 넣고, 받는 곳은 찬솔나라 070-4900-6070로 정해져 있어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세제는 고르는데 세탁기 통 안쪽은 늘 미뤄요”
서랍에 넣어 둔 세탁조 클리너가 그대로일 때
통 안쪽은 미루기 쉬운 자리예요. 클리너를 따로 사서 서랍에 넣어 두고는 결국 꺼내지 않고, 계절이 바뀌면 또 그 냄새를 맡게 되죠.
제조국이나 수입자는 어디에도 안 나와 있어요. 대신 확인되는 건 용도 두 줄이고, 섬유용 세탁세제와 세탁기내부용 세정제가 한 품목에 같이 올라 있거든요.
통 안쪽 전용만큼 쪼갠 성능이 적혀 있는 건 아니에요. 그래도 서랍에 따로 사둔 통이 사라지고, 평소 돌리는 빨래가 그 몫까지 같이 끌고 가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캡슐을 묶음으로 샀다가 끝에 몇 알을 버렸어요”
뜯어 둔 캡슐이 두 알씩 들러붙는 이유
캡슐이 붙는 건 거의 뜯어 둔 기간 탓이에요. 큰 통을 한 번에 열어 두면 세탁실 습기가 몇 주 내내 들어가고, 바닥에 남은 몇 알은 서로 눌어붙죠.
이 묶음은 26개입 4개로 와요. 한 박스를 쓰는 동안 나머지 세 박스는 닫힌 채 선반에 있고요.
박스 네 개가 자리를 조금 더 먹는 건 맞아요. 바꿔 말하면 공기에 열어 두는 양이 26개로 줄고, 끝에 버리는 알이 안 생기는 쪽이에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같은 퍼실인데 파는 곳마다 조건이 달라 보여요”
박스를 못 뜯고 한 달을 두게 되는 쪽
묶음 값만 보고 결제하면 뒤가 막혀요. 바꿀 일이 생겼을 때 어디로 보내는지 모르면 박스를 뜯지도 못하고 한 달을 그대로 두게 되죠.
여기서는 그 창구가 번호까지 나와 있어요. 취소·교환·반품은 마이페이지 주문/배송 내역에서 넣고, 받는 곳은 주식회사 찬솔나라 070-4900-6070이에요. 제품 자체를 물어야 하면 헨켈홈케어 소비자상담실 080-022-1212로 따로 물어요.
단순변심이면 교환 8,000원 왕복, 반품 4,000원 편도가 붙어요. 하자나 불량, 오배송일 때는 회수 비용이 무료라 상자를 그대로 내보내면 되고요. 49,000원을 캡슐 104개 묶음 값으로 놓고 보면 이 조건까지 같이 받는 셈이죠.
박스를 열기 전에 묶어 둘 것
되돌릴 길은 창구가 정해져 있어요. 마이페이지 주문/배송 내역에서 취소·교환·반품을 넣고, 받는 곳은 찬솔나라 070-4900-6070이고, 하자·불량·오배송이면 회수 비용은 무료예요.
세탁실 선반에는 뜯은 박스 하나만 올라가 있고, 통 안쪽 때문에 사둔 통은 서랍에서 빠져요. 평소 돌리는 빨래가 그 두 몫을 같이 끌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