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살림의 순서청소·세탁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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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 세탁세제

묶음을 들이면 그 선택으로 몇 달이 정해지죠

캡슐은 작은 팩으로 그때그때 사면 향이 계속 바뀌어요. 묶음으로 들이면 그 반대라, 고른 쪽으로 몇 달이 한 번에 정해지죠.

이 구성은 26개입 네 봉지, 합쳐서 104알이에요. 봉지가 쪼개져 있어서 한 번에 다 뜯지 않아도 되거든요.

43,470원26개입 4개 묶음 기준이에요. 104알로 나누면 한 알당 약 418원이고, 제주와 도서산간은 추가 배송비 5,000원이 붙어요.

캡슐 묶음을 들일 때 어느 옵션으로 정할까 ↓
퍼실 디스크 캡슐세제 26개입 4개 묶음
26개입 네 봉지, 합쳐서 104알 구성이에요.
01 · 구성

26개씩 네 봉지, 104알

한 봉지만 열어두고 나머지는 봉지째 세워둬요. 남은 봉지 수가 그대로 재고 표가 되죠.

02 · 선택

라벤더 네 팩이냐 컬러 네 팩이냐

같은 묶음에서 한쪽만 골라요. 쓰던 쪽으로 맞추면 마무리가 바뀌지 않거든요.

03 · 단가

한 알 약 418원

43,470원을 104로 나눈 값이에요. 제주와 도서산간은 추가 배송비 5,000원이 얹히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라벤더랑 컬러 중에 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어요”

쓰던 쪽으로 맞추는 게 가장 덜 흔들려요

이 묶음은 라벤더 네 팩이나 컬러 네 팩 중 하나로 나와요. 네 봉지가 한 번에 오니까 고른 쪽으로 몇 달이 정해지죠.

두 옵션이 어떻게 다른지는 숫자나 설명으로 나와 있지 않아요. 이름만 보면 한쪽은 향, 다른 쪽은 색 옷을 가리키고요.

그래서 지금 쓰는 세제가 어느 쪽이었는지로 맞추면 흔들릴 여지가 줄어요. 104알을 한 종류로 받아도 빨래 마무리가 그대로 이어지거든요.

라벤더와 컬러 선택지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104알을 다 쓰기 전에 알이 붙지 않을까요”

네 봉지로 쪼개져 있다는 게 여기서 이득이에요

캡슐은 공기와 습기에 닿는 시간이 길어지면 서로 붙어요. 한꺼번에 통에 쏟아두면 끝까지 그 상태로 가죠.

이 구성은 26개씩 네 봉지로 나뉘어 있어요. 쓰는 봉지 하나만 열어두고 나머지 세 봉지는 봉지째 세워두면 되고요.

한 봉지가 비는 주기로 다음 봉지를 뜯는 리듬도 생겨요. 남은 봉지 수가 그대로 다음 주문 시점을 알려주네요.

104알 묶음 구성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43,470원이면 묶음값으로 괜찮은 선인가요”

43,470원을 104로 나눠 보면

한 알에 약 418원이 나와요. 캡슐은 팩마다 개입 수가 달라서 알 수로 나눠야 줄이 서죠.

제주와 도서산간은 추가 배송비 5,000원이 붙어요. 그 지역이면 단가에 얹어서 봐야 하고요.

그 밖의 지역이면 104알이 한 번에 들어와 알당 값이 그대로 유지돼요.

한 알당 금액 보러 가기 ↗

주문 전에 되돌릴 길부터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과 다르게 이행됐다면 수령일부터 3개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부터 30일 이내에 교환이나 반품을 넣을 수 있어요. 전자상거래법의 반품 규정이 판매자가 정한 조건보다 먼저 적용되죠.

도착 예정일은 판매자 발송일과 택배사 소요일을 합쳐 잡히니 세제가 거의 비었다면 그 날짜를 먼저 보고요. 되돌릴 기준이 법으로 먼저 걸려 있어서 네 봉지짜리 묶음도 마음 놓고 고를 수 있어요.

퍼실 디스크 104알 묶음 보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