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210개를 한 향으로 묶기 전에
향이 들어간 세제는 묶음 단위가 곧 결정이에요. 한 향에 210개를 걸면 한참은 그 향으로 빨래가 끝나죠.
우브에 니치향 올인원 퍼퓸 캡슐세제는 그 향을 고르는 칸이 따로 있어요. 아래에서는 향 선택, 안 맞았을 때, 배송 기준 세 가지만 봐요.
132,440원30개입 7개, 캡슐 210개를 한 향으로 받는 값이에요. 40,000원 미만일 때만 배송비 3,500원이 붙으니 이 묶음은 기준을 넘어요.
향이 안 맞아 서랍에 밀어 둘 때 ↓
네 가지 중 하나
그린자스민, 소피제라늄, 베르가못뮤게, 아니스바닐라 가운데 하나를 7개로 받아요.
30개입 7개
210개가 같은 향으로 통일돼서 봉지마다 다른 향이 섞이지 않죠.
회수지 주소 공개
성남시 분당구 서판교로 162 203호로 보내고, 접수는 1:1문의에서 넣어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향을 바꿔 보려다 반쯤 남은 봉지만 늘었어요”
서랍에 남은 봉지가 쌓이는 쪽
향이 있는 세제는 작게 사서 바꿔 보기 쉬워요. 그러다 반쯤 남은 봉지가 서랍에 쌓이고, 결국 손에 먼저 잡히는 하나만 계속 쓰게 되죠.
올인원이라는 말이 어떤 기능까지 묶는지는 안 나와 있어요. 대신 확인되는 건 고르는 방식이고, 그린자스민과 소피제라늄, 베르가못뮤게, 아니스바닐라 넷 중 하나를 7개로 받거든요.
210개가 서랍을 더 먹는 건 맞아요. 바꿔 말하면 봉지를 꺼낼 때 향을 따질 일이 없고, 세탁실 재고가 한 줄로 정리돼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캡슐을 바꿨다가 안 맞으면 어떻게 하죠”
남은 개수를 그대로 버리게 될 때
캡슐을 바꾸는 일은 묶음일 때 더 무거워요. 지난번처럼 집에 안 맞아 남겨 두면, 보낼 곳을 못 찾아 묶음째 버리는 쪽으로 가죠.
여기서는 보낼 주소가 먼저 나와 있어요. 회수지는 성남시 분당구 서판교로 162 203호이고, 접수는 1:1문의로 넣으면 CS센터가 받아요. 만든 곳은 대한민국이고요.
단순변심이면 반품 편도 3,500원, 교환 왕복 7,000원이 고객 부담이에요. 상품불량일 때는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 기준이라, 보상 범위를 판매자 말에 맞출 필요가 없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무료배송 기준을 맞추려고 쓸데없는 걸 담아요”
3,500원을 또 얹지 않으려면
배송비는 금액 기준에서 갈려요. 40,000원 미만이면 3,500원이 붙고, 제주와 도서산간은 3,000원이 더 얹히죠.
이 묶음은 132,440원이라 그 기준을 한 번에 넘겨요. 기준을 채우려고 장바구니에 뭘 더 담는 단계가 빠진다는 뜻.
출발은 결제완료 후 평균 2일 이내예요. 주말과 공휴일은 빠지니 금요일 결제라면 다음 주 초를 보면 되고, 묶음 하나로 세탁실 재고와 배송 기준이 같이 끝나요.
한 향으로 정하기 전에 묶어 둘 것
되돌릴 길은 주소까지 나와 있어요. 교환·반품·취소는 1:1문의로 접수해 CS센터가 처리하고, 회수지는 성남시 분당구 서판교로 162 203호이고, 상품불량이면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으로 보상을 받아요.
세탁실 서랍에는 같은 향 봉지만 줄지어 있고, 빨래를 돌릴 때 향을 따로 고르는 손이 빠져요. 132,440원 안에 배송비까지 들어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