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살림의 순서청소·세탁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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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 세제

세탁기 위에 세제 흘린 자국이 매번 남을 때

세탁기 위에 세제가 말라붙은 자국, 한 번 생기면 계속 생기죠. 뚜껑으로 양을 재다 보면 더 넣었는지 덜 넣었는지도 헷갈려요.

한 알이 몇 kg 빨래 기준인지는 어디에도 안 나와 있어요. 대신 확인되는 건 30개입이라는 구성이라, 한 주에 몇 번 돌리는 집인지로 계산하면 되거든요.

10,900원캡슐 30개입 한 상자 기준이고 30으로 나누면 한 알 363원쯤. 금액은 결제 직전에 한 번 더 보면 되죠.

계량 없이 빨래 돌리기 ↓
살림시대 퍼퓸 캡슐 세탁 세제 30개입 상자
살림시대 퍼퓸 캡슐 세탁 세제 30개입
01 · 30개입

남은 알이 눈으로 세어지는 구성

주 두 번 돌리는 집이면 넉넉히 넘기고, 매일 돌리면 한 달치. 몇 알 남았는지 보이니 떨어질 때를 미리 알죠.

02 · 퍼퓸 캡슐

세제와 향이 한 알에

세제 붓고 유연제 또 붓는 두 동작이 아니에요. 실내에 널어 두는 집이라면 이 한 가지가 손을 제일 많이 덜어 주더라고요.

03 · 교환·반품

주문 전에 짚고 가는 한 가지

교환·반품 비용과 기한은 링크에 따로 안 적혀 있어요. 결제 전 핫트랙스 고객센터에 기한만 확인해 두면 되고, 접수는 주문·배송 내역에서 해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캡슐 세제 정량이 진짜 맞나요”

세탁기 위에 세제 자국이 계속 생기던 집이라면

액체 세제를 눈금 없이 붓다 보면 뚜껑 자리에 자국이 남아요. 더 넣었는지 헷갈려서 한 번 더 붓게 되고, 그만큼 세제가 빨리 줄죠.

캡슐은 그 계량을 아예 없앤 형태예요. 한 알 집어 통에 던지면 끝이라 뚜껑을 씻을 일도, 바닥에 흘릴 일도 안 생기고요.

30개입이니 상자 열어 두고 하나씩 꺼내 쓰면 되는 구성. 빨래 돌리는 동작이 문 열고 한 알 던지는 것으로 줄어드는 게 캡슐로 넘어오는 이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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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민이 있다면

“실내 건조 세제는 따로 써야 하나요”

방에서 말린 빨래에 또 쿰쿰한 냄새가 돌 때

지난 겨울에 방 안에 널어 말린 빨래는 마르고 나서가 문제죠. 결국 섬유유연제를 따로 또 사게 되는 집이 많아요.

이건 퍼퓸 캡슐이라 향이 세제 안에 들어가 있어요. 세제 붓고 유연제 또 붓는 두 동작이 한 알로 합쳐지는 쪽이거든요.

향의 종류나 지속 시간은 숫자로 안 나와 있어요. 그래도 투입이 한 번으로 끝난다는 점은 실내에 널어 두는 집에서 제일 크게 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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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민이 있다면

“캡슐이 큰 통 세제보다 비싼 거 아닌가요”

묶음 값만 보고 담기 전에 알 값을 세어 보면

묶음 값만 보면 큰 통 세제가 늘 싸 보여요. 한 알에 얼마인지 안 따져 보면 큰 통보다 비싼 쪽에 돈을 묻는 건지 끝까지 모르거든요.

여기서 기준은 알당 금액. 10,900원을 30으로 나누면 한 알 363원쯤이고, 한 번 돌릴 때 드는 세제 값이 그 숫자예요.

고를 구성이 하나뿐이라 옵션 사이에서 헤맬 일도 없고요. 한 번 돌리는 값을 알고 사면 다음 주문 시점까지 미리 잡아 둘 수 있죠.

알당 값 보고 결정하기 ↗

주문 버튼 누르기 전에

되돌릴 방법은 미리 짚어 두죠. 교환·반품 비용과 기한이 링크에 적혀 있지 않으니 결제 전 핫트랙스 고객센터에 기한을 확인해 두면 되고, 접수는 주문·배송 내역에서 해요.

세탁기 문 열고 한 알 던지고 바로 돌리는 아침. 계량과 유연제, 두 동작이 빠지는 자리가 거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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