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살림의 순서청소·세탁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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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세제·세정제 / 대용량 14L

식당 쓰는 14L 통을 집 주방에 들이는 조건

식기세척기 세제는 떨어지는 날에야 존재감이 생기더라고요.

14L는 양보다 둘 자리에서 먼저 결정이 갈려요.

52,660원61,440원에서 14% 내린 금액이고 배송비는 따로 붙지 않아요

식세기 세제를 대용량으로 갈아탈까 할 때 ↓
오너클랜 식기세척기세제 대용량 14L 상품 사진
식당 단위로 쓰는 14L 액체 한 통 구성이에요
01 · 구성

식기세척기용 액체 14L 한 통

식당에서 쓰라고 나온 용량이에요. 집에서 쓰면 재주문 간격이 길게 늘어나죠.

02 · 금액

61,440원에서 14% 내린 52,660원

배송비가 따로 붙지 않아 금액이 그대로예요. 리뷰를 남기면 최대 200원이 적립으로 돌아오고요.

03 · 배송

CJ대한통운 무료배송

품절이나 배송지연이 생기면 결제 금액의 3%를 적립금으로 돌려받거든요. 묶음배송 대상끼리 묶어 받을 수도 있어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14L이 싱크대 밑에 안 들어가면요”

큰 통을 받아 놓고 베란다로 밀어 본 집이라면

대용량은 받은 다음이 문제거든요. 싱크대 밑에 안 들어가 결국 베란다로 밀어두면 매번 덜어 쓰러 나가게 되죠.

그래서 주문 전에 재 볼 건 통을 세울 칸이에요. 14L가 들어가는 자리가 있으면 재주문 간격이 길어지고 떨어뜨릴 일도 줄어들어요.

작은 펌프 용기에 한 번 덜어 두면 설거지 동선이 짧아져요. 큰 통은 제자리에 두고 덜어 둔 쪽만 꺼내 쓰면 되죠.

용량과 구성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전용이 아닌 걸 넣어 거품이 넘친 적 있어요”

식세기에 아무 세제나 넣어 본 적 있다면

거품이 한 번 넘치면 세제를 바꾸는 일 자체가 겁나요. 그래서 지난 통을 다 쓸 때까지 그냥 버티게 되고요.

이건 식기세척기용으로 나온 액체 세제고, 자리도 주방세제·세정제 칸이에요. 기종별 호환이나 1회 투입량은 나와 있지 않으니 첫 회차는 적게 넣고 늘려 가면 되죠.

전용으로 맞춰 두면 세척이 끝난 뒤 거품을 걱정할 일이 줄어요. 넣는 양만 손에 익으면 그다음은 문 닫고 버튼 누르는 일로 끝나고요.

전용 여부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세제 떨어진 날엔 손설거지로 돌아가요”

고무장갑을 다시 꺼내 끼는 날이 생긴다면

세제가 떨어지면 그날 설거지는 손으로 넘어가요. 그런 하루가 또 반복되면 식기세척기 자체를 덜 쓰게 되죠.

14L는 재주문 간격이 길어 떨어지는 날 자체가 드물어져요. 배송이 늦거나 품절이면 결제 금액의 3%가 적립금으로 돌아오고요.

교환·반품은 마이페이지 주문 내역에서 접수하고 처리는 오너클랜 쪽이에요.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 비용 없이 되돌릴 수 있으니 첫 통을 들여놓기가 수월하죠.

무료배송으로 받기 ↗

큰 통은 자리부터 정하면 쉬워요

14L가 들어갈 칸만 비워 두면 세제가 떨어져 손설거지로 넘어가는 날이 사라져요.

52,660원에 무료배송, 하자 시 회수비 없는 교환·반품까지 보고 담으면 첫 통도 가볍게 시작할 수 있죠.

보리보리에서 14L 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