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살림의 순서청소·세탁용품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액체 세탁세제 2.5L

세제 통 2.5L 하나로 운동화까지

세제는 품목마다 하나씩 늘기 쉬워요. 섬유용 따로, 신발용 따로 사두면 선반은 금방 차죠.

쉬슬러 타깃워시 액체세제 2.5L는 그 통을 하나로 묶는 쪽이에요. 아래에서는 통 크기, 쓰이는 품목, 되돌릴 창구 세 가지만 봐요.

8,400원2.5L 한 통 값이에요. 같은 링크 안에 다른 용량이나 묶음을 고르는 선택은 없어요.

신발 전용 세제가 서랍에서 굳을 때 ↓
쉬슬러 타깃워시 액체세제 2.5L 제품 사진
쉬슬러 타깃워시 액체세제 2.5L · 판매처 도착 페이지 사진
01 · 용량

2.5L 한 통

처음 쓰는 세제를 작은 통부터 재볼 수 있어요. 안 맞아도 남는 양이 적죠.

02 · 용도

섬유용과 신발용

운동화를 빨 때 쓸 통을 따로 사두지 않아도 되네요.

03 · 세탁기

일반과 드럼

세탁기 종류 때문에 통을 나눠 살 일이 없어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큰 통으로 사뒀다가 안 맞아서 반을 남긴 적이 있어요”

베란다에 남은 통이 서 있는 집

처음 쓰는 세제는 크기가 곧 위험이에요. 지난번처럼 큰 통을 들였다가 우리 세탁기와 안 맞으면, 결국 반 넘게 남은 통이 베란다에 서 있게 되죠.

실내건조라는 말이 품명에 붙어 있지만 냄새가 얼마나 줄는지는 어디에도 안 나와 있어요. 대신 확인되는 건 2.5L 한 통이라는 크기와 일반·드럼 둘 다 쓴다는 점이고, 둘 다 안 맞았을 때 남는 양을 줄여 주거든요.

2.5L면 보충이 그만큼 빨리 돌아와요. 바꿔 말하면 맞는지 재보는 값이 통 하나로 끝나고, 세탁기 종류를 따질 단계도 빠져요.

2.5L 한 통 값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운동화를 빨 때는 결국 비누랑 솔을 들어요”

캡슐은 쪼갤 수 없다는 것

캡슐은 한 알이 정량이라 줄이는 선택이 없어요. 운동화 한 켤레나 실내화 두 짝에 한 알을 다 쓰기도 아깝고, 그러다 매번 비누를 들고 솔로 문지르게 되죠.

이 통은 용도 칸에 섬유용과 신발용이 같이 올라 있어요. 액체형이라 신발 한 짝에 맞춰 조금만 따라 쓰면 되고요.

따라 담는 손이 한 번 더 가요. 그 대신 솔질이 줄고, 신발 빨래가 세탁 쪽 일로 넘어가요.

용도 두 가지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신발 세제는 사두고 한 해에 두 번 쓰는 것 같아요”

서랍 안쪽에서 굳어 버리는 통

전용 세제는 쓰는 횟수가 적어서 자리만 지켜요. 한 해에 두 번 쓰고 서랍 안쪽에서 굳으면, 결국 통째로 버리는 쪽으로 가죠.

용도가 두 가지로 묶인 통은 그 통을 하나 줄여 줘요. 만든 곳은 대한민국, 만든 회사는 아토세이프로 나와 있고요.

되돌릴 길도 창구가 열려 있어요. 마이페이지 반품·교환 신청이나 1:1 문의, 고객만족센터 1544-3800으로 접수하고,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협의된 건에 한해 처리돼요. 선반에는 통 하나만 남고, 운동화를 빨 때도 같은 통에서 따라 쓰면 되네요.

한 통으로 묶는 구성 확인 ↗

통 하나로 줄이기 전에

되돌릴 창구는 이렇게 정리돼요. 마이페이지 반품·교환 신청이나 1:1 문의, 고객만족센터 1544-3800으로 접수하고,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협의된 건에 한해 처리돼요. 출고예상일은 판매자 사정으로 바뀔 수 있으니 받는 날은 주문할 때 한 번 보면 되고요.

선반에는 통 하나만 서 있고, 운동화를 빨 때도 같은 통에서 따라 써요. 8,400원이면 그 정리를 2.5L 한 통으로 재보는 값이네요.

2.5L 한 통 값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