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세제 네 통, 세탁망은 따로 안 사요
세탁 코너에서 끝까지 안 담기는 게 망이에요. 세제는 매달 사면서 망은 다음으로 밀리죠.
애경 리큐 클린파워 세탁세제 용기 4L x 4개는 그 망까지 같이 묶여 와요. 아래에서는 네 통 재고, 소량 빨래, 되돌릴 창구 세 가지만 봐요.
26,700원4L 용기 4개와 세탁망까지 함께 오는 묶음 값이에요. 같은 링크 안에 한 통만 고르는 선택은 없어요.
세탁망을 미루다 니트가 늘어날 때 ↓
4L 용기 네 통
같은 통으로 재고가 채워져서 급히 집어 온 작은 통이 선반에 섞이지 않아요.
용기에 담긴 액체
속옷 몇 장만 돌리는 날에는 따라 담는 양을 그만큼 줄이면 되죠.
세탁망 포함
도구를 따로 주문하는 단계가 빠져요. 니트를 넣을 망이 첫 배송에 이미 들어 있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세제가 떨어지는 날마다 급하게 작은 통을 사와요”
선반에 통 크기가 다 다른 집
세제는 떨어지는 타이밍이 늘 바쁜 날이에요. 지난번처럼 급히 작은 통을 또 집어 오면, 결국 크기가 다 다른 통 네 개가 선반에 서게 되죠.
이 묶음은 같은 4L 용기 네 통으로 와요. 쓰는 통과 대기하는 통이 같은 모양이라 남은 양을 눈으로 재기 쉽고요.
같은 통 네 개가 바닥을 더 먹는 건 맞아요. 바꿔 말하면 급히 사오는 날이 사라지고, 선반은 한 줄로 정리돼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캡슐로 통일했다가 속옷 빨래는 손으로 하게 됐어요”
몇 장만 돌리는 날에 양을 줄이려면
캡슐은 한 알이 정량이라 줄이는 선택이 없어요. 속옷 몇 장만 돌릴 때 한 알을 다 넣기도 아깝고, 그러다 매번 세면대 손빨래로 돌아가죠.
용기 세제는 그 반대쪽이거든요. 몇 장이면 조금, 이불이면 많이, 따라 담는 양이 그날 빨래를 따라가요.
따라 담는 손이 한 번 더 가요. 그 대신 소량 빨래가 세탁기 몫으로 넘어가고, 손목이 쓰이는 일이 줄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세탁망은 늘 다음에 사야지 하고 넘겨요”
니트 한 벌이 걸레가 되기 전에
망은 값이 작아서 늘 뒤로 밀려요. 그러다 니트가 또 늘어나고, 결국 한 벌을 걸레로 돌리게 되죠.
망의 크기나 재질은 어디에도 안 나와 있어요. 대신 확인되는 건 세제 네 통에 세탁망이 같이 묶여 온다는 구성이고, 도구를 따로 주문하는 단계가 그만큼 빠지거든요.
되돌릴 길도 창구가 정해져 있어요. 취소·교환·반품은 마이페이지 주문/배송 내역에서 넣고, 받는 곳은 주식회사 에스씨엘 061-724-7753이에요. 하자나 불량, 오배송이면 회수 비용이 무료라 상자를 그대로 내보내면 되고요.
네 통을 세우기 전에 묶어 둘 것
되돌릴 창구는 이렇게 정리돼요. 마이페이지 주문/배송 내역에서 취소·교환·반품을 넣고, 받는 곳은 에스씨엘 061-724-7753이고, 부분 반품은 남은 금액이 무료배송 조건을 유지하면 편도 배송비만 붙어요.
세탁실 선반에는 같은 통 네 개가 한 줄로 서 있고, 니트를 돌리는 날에는 망이 세탁기 옆에 이미 걸려 있어요. 26,700원 안에 그 두 가지가 같이 들어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