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살림의 순서청소·세탁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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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 캡슐 280매

회원 카드 없이 캡슐 280매 채우기

창고형 매장에서 사 오던 세제는 일정에 묶여 있어요. 그 달에 못 가면 세탁실이 바로 비죠.

커클랜드 울트라 캡슐세제 140매 2개는 그 일정을 떼어 놓는 쪽이에요. 아래에서는 보충 주기, 받는 경로, 지역까지 더한 값 세 가지만 봐요.

50,600원140매 2개, 캡슐 280매를 한 번에 받는 값이에요. 제주 6,000원과 도서산간 8,000원은 지역 추가 배송비로 따로 더해요.

쓰던 캡슐이 매장 일정 때문에 끊길 때 ↓
커클랜드 울트라 캡슐세제 140매 2개 구성 제품 사진
커클랜드 울트라 캡슐세제 140매 2개 · 판매처 도착 페이지 사진
01 · 구성

140매 2개, 280매

한 번 받으면 장보기 목록에서 세제 줄이 몇 달 지워져요.

02 · 받는 경로

택배로 도착

회원 카드나 매장 방문 일정이 걸리지 않죠.

03 · 되돌릴 기한

수령일부터 3개월

표시와 다르게 왔다면 안 날부터 30일 안에 교환·반품을 넣을 수 있어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세제가 남았는지 기억이 안 나서 또 사올 때가 많아요”

장보기 목록에 세제가 계속 올라가는 집

세제는 남은 양이 눈에 안 들어오는 품목이에요. 기억이 안 나서 또 사오거나, 떨어진 날 급하게 집어 오는 일을 매번 반복하게 되죠.

여기 오는 건 140매 두 팩, 캡슐 280매예요. 한 번 받아 두면 보충을 떠올릴 일이 몇 달 뒤로 밀리고요.

280매가 자리를 더 먹는 건 맞아요. 바꿔 말하면 장보기 목록에서 세제 줄이 한동안 사라지는 쪽이죠.

280매 구성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매장에 못 간 달에는 다른 캡슐을 사다 써요”

쓰던 캡슐로 되돌아오기까지

창고형 매장 세제는 보충 주기가 방문 일정에 붙어 있어요. 못 가는 달이 생기면 급히 다른 제품으로 갈아타고, 세탁기에 안 맞아 결국 또 되돌아오죠.

제조국이나 제형 같은 항목은 어디에도 안 나와 있어요. 대신 확인되는 건 받는 경로고, 같은 커클랜드 캡슐을 11번가 판매자가 택배로 보내거든요.

매장에서 바로 들고 오는 속도는 아니에요. 그 대신 회원 카드와 방문 일정에서 떨어져 나오고, 쓰던 캡슐 하나로 세탁실이 정리돼요.

택배로 받는 경로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섬이라 묶음 주문은 담았다가 지우기를 반복해요”

결제 전에 총액이 잡히는 쪽

묶음 세제는 지역이 걸리면 계산이 흐려져요. 추가비가 얼마 붙을지 몰라서 장바구니에 넣었다 지우기를 다시 반복하게 되죠.

여기서는 그 금액이 숫자로 나와 있어요. 제주는 6,000원, 도서산간은 8,000원이고, 280매 값은 50,600원이에요. 결제 전에 총액이 잡힌다는 뜻.

되돌릴 기한도 열려 있어요. 표시·광고와 다르거나 계약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라면 수령일부터 3개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부터 30일 이내에 교환·반품을 넣고요. 전자상거래법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정한 조건보다 앞서니 기준은 그쪽이 돼요.

280매 값과 반품 기한 확인 ↗

280매를 들이기 전에 묶어 둘 것

되돌릴 기준은 법 쪽이 먼저예요. 표시·광고와 다르거나 계약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수령일부터 3개월 이내, 안 날부터 30일 이내에 교환·반품이 되고, 전자상거래법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정한 조건보다 앞서요.

세탁실에는 같은 캡슐 팩만 놓여 있고, 장보기 목록의 세제 줄은 몇 달째 지워져 있어요. 매장 일정을 안 보고도 그 줄이 비네요.

캡슐 280매 값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