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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낸 컵 안쪽에 하얀 얼룩이 남는다면
컵을 꺼냈는데 안쪽에 하얀 게 남아 있는 날이 있어요. 세제를 바꿔도 그대로면 그릇이 아니라 기계 쪽을 봐야 하죠.
프로쉬 식기세척기 클리너는 그릇이 아니라 세척기 안쪽을 씻는 물건이에요. 125g 네 통에 27,730원.
27,730원125g 네 통 값이라 한 통에 7,000원이 안 돼요. 묶음배송 3만 원 미만이면 배송비 3,000원이 따로 붙고요.
식세기 안쪽에서 올라오는 냄새와 얼룩 ↓
그릇이 아니라 기계 안쪽
품명이 내부세척 클리너예요. 그릇을 씻는 세제와는 자리가 다르죠.
125g 네 통
27,730원에 네 통이라 한 통에 7,000원이 안 돼요. 한 번 사두고 나눠 쓰는 쪽.
독일 생산에 국내 수입사
Erdal Rex GmbH가 만들고 제이엔비가 들여와요. 소비자상담은 1566-0372.
이런 고민이 있다면
“세제를 바꿔도 컵에 얼룩이 그대로예요”
다 돌린 그릇을 꺼내 다시 닦던 저녁
세제 브랜드를 두 번 바꿔도 컵 안쪽 얼룩이 그대로인 날이 있어요. 결국 다 돌린 그릇을 꺼내 행주로 다시 닦게 되고, 기계를 왜 돌렸나 싶어지죠.
먼저 밝힐 게 하나 있어요. 이건 그릇에 쓰는 세제가 아니라 세척기 안쪽을 씻는 클리너예요. 필터 밑이나 분사 날개에 기름때가 남아 있으면 어떤 세제를 넣어도 그 물이 다시 그릇에 닿거든요.
얼룩이 얼마나 줄어든다는 수치는 안 나와 있어요. 대신 안쪽을 먼저 비우고 세제를 고르는 순서로 갈 수 있어서, 세제를 또 바꿔 보는 돈이 덜 들어가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프로쉬는 독일 건데 문제 생기면 물어볼 데가 없더라고요”
해외배송으로 사두고 한 달을 기다린 기억
프로쉬를 찾다 보면 독일 직배송 쪽으로 가기 쉬워요. 그렇게 사두고 한 달 가까이 기다린 적이 있다면, 통이 새거나 라벨이 다를 때 연락할 데가 없다는 게 제일 걸리죠.
이 건은 독일에서 만들고 국내 수입사가 들여오는 쪽이에요. Erdal Rex GmbH 생산에 제이엔비 수입, 소비자상담은 1566-0372.
법에 따른 별도 인증은 해당 없음으로 남아 있어요. 그래도 만든 곳과 들여온 곳, 전화번호가 같이 붙어 있어서 문제가 생겼을 때 연락할 자리가 있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기계를 돌려도 안쪽에서 쉰내가 올라와요”
고무 패킹을 매번 손으로 닦는 일
문을 열면 안쪽에서 쉰내가 먼저 올라오는 날이 있어요. 그래서 주방 세제를 묻힌 수세미로 고무 패킹과 필터를 매번 다시 닦게 되죠. 그 일이 반복되면 설거지를 맡기려고 들인 기계가 손질 거리로 하나 더 늘어나요.
클리너는 그 손질을 기계 쪽으로 넘기는 물건이에요. 그릇을 다 빼고 빈 통으로 한 번 돌리는 식이라, 패킹 틈이나 분사 구멍처럼 손이 안 닿던 자리까지 물이 지나가요.
27,730원에 네 통이니 한 통에 7,000원이 안 돼요. 묶음배송으로 3만 원을 못 넘기면 배송비 3,000원이 따로 붙고, 넘기면 그 3,000원은 빠지고요.
받은 날부터 7일 안에는 반품이나 교환을 신청할 수 있고, 표시 내용과 다르면 수령일부터 석 달·알게 된 날부터 한 달까지 교환이 열려 있어요. 한 통 먼저 돌려보고 나머지 세 통을 쓸지 정해도 되는 셈이죠.
이런 주방에 맞는 클리너예요
식기세척기를 자주 돌리는 집, 그릇용 세제와 기계 관리를 나눠서 챙기고 싶은 집에 맞아요. 네 통이라 한 번 사두고 분기마다 한 통씩 쓰기에도 좋죠.
그릇을 다 빼고 빈 세척기를 한 번 돌릴 시간은 나와야 해요. 그 한 번이 지나면 문을 열었을 때 쉰내 대신 아무 냄새도 안 나고, 꺼낸 컵을 행주로 다시 닦지 않고 그대로 선반에 올리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