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살림의 순서청소·세탁용품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식기세척기 세제

클래식 70개입 두 통, 린스 칸을 채워 쓰는 식세기에 맞아요

식세기 세제 칸은 비어 가는데 사둔 알약은 종류별로 반 통씩 남아 있는 집이 많아요. 올인원을 썼다가 유리컵 물자국 때문에 헹굼보조제를 또 사고, 그러다 보면 기능이 겹친 통만 늘죠.

프로쉬 클래식은 세정만 맡는 쪽이에요. 70개입 두 통이 한 번에 오니까 린스와 소금을 따로 채워 쓰는 집이라면 계산이 달라지거든요.

32,090원클래식 70개입 2개 구성 기준이에요. 140정으로 나누면 1정당 약 229원이고, 같은 링크에서 70개입 1개나 클래식 파우더 975g으로 한 통만 먼저 받아볼 수도 있어요.

클래식과 올인원, 우리 집 식세기엔 뭐가 맞나 ↓
프로쉬 식기세척기세제 그린레몬 클래식 70개입 2개 구성
클래식 70개입 두 통, 합쳐서 140정 구성이에요.
01 · 구성

70개입 두 통, 합쳐 140정

하루 한 번 돌리는 집이면 넉 달을 넘겨요. 세제가 떨어질 때마다 장바구니를 다시 여는 일이 줄죠.

02 · 역할

세정 전담, 헹굼은 별도

린스와 소금을 이미 채워 쓰는 식세기에 맞는 구조예요. 올인원처럼 겹치는 기능에 값을 더 얹지 않아도 되거든요.

03 · 경로

독일 제조에 위생용품 수입신고

Werner & Mertz가 만들고 엠디픽이 들여와요. 식기에 닿는 세제라 들어온 경로가 확인되는 편이 낫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식세기 세제 처음 사는데 클래식이랑 올인원이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린스랑 소금을 채워 쓰는 집이면 클래식 쪽

클래식은 세정만 담당하는 알약이에요. 린스와 소금 역할까지 한 알에 몰아넣은 올인원과는 맡는 일이 갈리죠.

그래서 헹굼 칸이 빈 채로 클래식만 돌리면 유리컵에 물자국이 남기 쉬워요. 같은 링크에 에코버 헹굼보조제 450ml 2개가 따로 걸려 있는 이유도 거기 있거든요.

반대로 린스와 소금을 이미 쓰는 집에서는 올인원이 기능을 두 번 사는 셈이 돼요. 겹치는 값을 덜고 세정만 140정 쌓아두는 쪽이 셈이 맞아요.

클래식 70개입 2개 구성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프로쉬는 이름만 들어봤는데 두 통씩 쟁여도 괜찮을까요”

독일에서 만들고 수입신고까지 끝난 물건

프로쉬는 독일 Werner & Mertz가 만들고 엠디픽이 들여오는 세제예요. 원산지도 독일로 잡혀 있죠.

국내로 들어올 때는 위생용품관리법에 따른 수입신고를 마친 상태예요. 식기에 직접 닿는 물건이라 이 한 줄이 생각보다 크게 작동하거든요.

세척력이 몇 퍼센트라는 숫자는 어디에도 없어요. 대신 확인되는 건 제조국과 수입신고, 그리고 평일 10시부터 5시까지 열리는 070-7802-7236 창구예요.

수입사 연락처가 살아 있으면 알이 눌려 붙었거나 포장이 터져 왔을 때 말 붙일 곳이 남는 셈이죠.

제조·수입 정보와 가격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쓰던 주방세제 조금 넣으면 안 되나요”

손설거지 세제와 식세기 알약은 쓰는 자리가 달라요

손으로 하는 설거지 세제는 거품을 내는 쪽으로 만들어져요. 그 거품이 식세기 안에서는 분사 압력을 죽이죠.

두 물건이 같은 주방에 있어도 서로를 대신하지는 못해요. 프로쉬 주방세제 라즈베리 500ml가 같은 링크에 따로 걸린 것도 그 구분 때문이거든요.

140정이면 하루 한 번 돌려도 넉 달을 넘겨요. 32,090원을 140으로 나누면 한 번 돌릴 때 드는 세제값이 230원 아래로 떨어져요.

140정 단가 보러 가기 ↗

들여놓기 전에 되돌릴 길부터

받아보고 알이 눌려 붙었거나 다른 구성이 왔다면 수령 후 7일 안에 반품과 교환을 신청할 수 있어요. 불량이나 오배송이면 배송비는 판매자 쪽이고, 단순 변심일 때만 왕복 배송비가 구매자 몫이 되죠.

표시와 다른 게 왔을 때는 수령일부터 3개월, 그 사실을 안 날부터 30일까지 열려 있고 문의는 070-7802-7236으로 닿아요. 되돌릴 길을 먼저 알아두면 140정을 한 번에 들여도 묶인 돈이 안 생겨요.

프로쉬 클래식 140정 구성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