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살림의 순서청소·세탁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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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정리

아기 숟가락이 세척기 바닥에 또 떨어질 때

식기세척기를 돌려도 개수대가 안 비는 집이 있어요. 큰 접시는 기계가 가져가는데, 티스푼이랑 젖병 부속 같은 잔챙이는 매번 손으로 돌아오거든요.

2p 소형식기 전용 바구니는 그 잔챙이를 한 칸에 가둬 같이 돌리는 물건이에요. 두 개 한 세트에 9,600원.

9,600원두 개 한 세트 값이라 하나당 4,800원이에요.

작은 식기가 세척기에서 뒹구는 문제 ↓
덮개가 달린 흰색 소형식기 전용 식기세척기 바구니 2개 세트
덮개가 얹히는 격자 바구니, 두 개 한 세트
01 · 구성

두 개 한 세트

9,600원에 2p라 하나당 4,800원. 수저용과 부속용으로 나눠 쓰는 구성이죠.

02 · 구조

덮개가 얹히는 격자 바구니

옆면 고리로 덮개를 잠그고, 격자 사이로 물과 세제는 그대로 지나가요.

03 · 용도

소형 식기 전용

티스푼이나 젖병 부속처럼 물살에 밀리는 것들을 한 칸에 가두는 쪽이에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작은 숟가락은 식기세척기에 넣기가 애매해요”

다 돌리고 바닥에서 건져 올리던 것들

젖병 꼭지랑 아기 숟가락은 가벼워서 물살에 뒤집혀요. 다 돌고 문을 열면 바닥 구석에 떨어져 있고, 결국 그것만 주방 세제로 다시 씻게 되죠.

이건 그 작은 것들만 따로 가두는 바구니예요. 덮개가 달려 있어서 닫으면 안에서 자리를 지키고, 격자 사이로 물과 세제는 그대로 통과하고요.

몇 밀리짜리까지 들어가는지 치수는 안 나와 있어요. 그래도 소형 식기 전용으로 잡힌 구성이라, 한 번 돌리고 같은 것에 다시 손대는 단계가 빠져요.

소형식기 전용 구성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전에 산 망은 금방 휘어서 못 쓰게 됐어요”

서랍에 넣어둔 채 안 꺼내는 망

세척기 안은 고온 코스가 돌아가요. 얇은 망이나 집게형은 한 번 휘면 덮개가 안 닫혀서, 결국 서랍에 넣어둔 채 다시 꺼내지 않게 되죠.

이쪽은 통 전체가 격자로 짜인 바구니에 덮개가 얹히는 구조예요. 옆면 고리가 덮개를 잡아주니 돌아가는 동안 열릴 자리가 없어요. 색은 흰색 한 가지.

재질 표기나 내열 온도는 숫자로 확인되지 않아요. 대신 두 개가 한 세트라 하나는 수저류, 하나는 젖병 부속으로 나눠 담고 자리를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죠.

덮개를 연 소형식기 바구니 안에 작은 포크와 수저가 담긴 모습
덮개를 열면 작은 수저와 포크가 한 칸에 담겨요

2개 세트 구성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작은 것들만 남아서 결국 손으로 씻어요”

기계를 돌려도 개수대에 남던 잔챙이

큰 접시는 기계가 다 해요. 문제는 티스푼, 병뚜껑, 포크 같은 잔챙이가 매번 개수대에 남는다는 거죠. 그래서 주방 세제를 다시 짜게 되고, 설거지는 끝나지 않아요.

그 잔챙이를 한 칸에 모아 기계에 같이 밀어 넣는 게 이 바구니의 역할이에요. 두 개면 한쪽은 수저, 한쪽은 부속으로 나뉘고요.

교환이나 반품 조건은 이 링크 안에서 따로 확인되지 않아요. 핫트랙스 기프트로 파는 물건이니 결제 전 주문 단계에서 교환·반품 안내를 한 번 열어 조건과 비용을 보고 넣으면 돼요.

9,600원에 두 개니까 하나당 4,800원. 기계를 돌린 다음 개수대가 그대로 비어 있는 저녁으로 바뀌네요.

9,600원 2개 세트 보기 ↗

이런 주방에 맞는 바구니예요

식기세척기를 쓰면서 작은 수저나 젖병 부속이 자주 나오는 집에 맞아요. 두 개라 수저 칸과 부속 칸을 나눠 쓰고 싶을 때도 좋죠.

세척기 선반에 바구니가 들어갈 자리는 있어야 해요. 그 자리만 나오면 기계를 돌린 뒤 개수대가 비어 있고, 작은 것들은 바구니째 꺼내 그대로 말리게 되네요.

9,600원 두 개 세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