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살림의 순서청소·세탁용품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고농축 캡슐세제

세제 빈 통을 또 베란다에 세워 둘 때

다 쓴 세제 통은 헹궈서 라벨까지 떼야 내놓을 수 있죠. 그 일이 한 번 밀리면 베란다 구석에 빈 통이 두세 개씩 서 있게 돼요.

한 알이 몇 kg 빨래 기준인지는 숫자로 안 나와 있어요. 대신 확인되는 건 100개에 100개를 더한 200개라는 수량이라, 한 주에 몇 번 돌리는지로 환산하면 되거든요.

11,800원듀얼클린 100개에 100개와 체험팩이 묶인 기본 구성 기준이고, 200으로 나누면 한 알 59원쯤. 300개나 다른 종류를 고르면 금액이 달라져요.

세제 통 처리 없애기 ↓
CLA 클라 듀얼클린 고농축 캡슐세제 200개 구성
클라 듀얼클린 캡슐세제 100개 + 100개 + 체험팩
01 · 200개 + 체험팩

한 알 59원으로 쪼개지는 수량

11,800원을 200으로 나누면 한 알 59원쯤이에요. 체험팩은 다른 종류를 몇 번 써 보는 몫이라 다음 주문을 정할 때 쓰면 되죠.

02 · 종류 여섯 가지

빨래 성격에 맞춰 바꿔요

듀얼클린 200개와 300개, 파워클린과 퍼퓸, 컬러디스크 80개, 냄새제거 부스터 60개. 한 링크 안에서 갈라지니 장바구니를 두 번 돌 일이 없네요.

03 · 교환·반품과 문의

되돌릴 길과 물어볼 곳

표시·광고와 다르거나 계약과 다르게 이행됐으면 수령일부터 3개월, 안 날부터 30일 안에 교환·반품이 돼요. 제품 문의는 클라 1522-2399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세탁 세제는 보관이랑 통 처리가 제일 걸려요”

베란다에 빈 세제 통이 두세 개 서 있다면

세제 통은 다 쓰고 나서가 일이죠. 헹구고 라벨 떼서 분리배출 날까지 세워 두다 보면 빈 통이 매번 한 자리를 차지해요.

캡슐형은 그 통이 처음부터 안 생겨요. 상자 하나가 선반에 들어가니 베란다 바닥도, 세탁기 옆 자리도 비워 두는 쪽이고요.

200개가 한 상자라 다음 분리배출 날까지 내놓을 플라스틱이 없다는 점. 쌓아 두고 미루던 일 하나가 그대로 없어지는 게 캡슐로 바꾸는 값이에요.

클라 듀얼클린 구성 보러 가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캡슐 세제 200개는 너무 많지 않나요”

묶음으로 담았다가 서랍에 묻힌 적이 있다면

수량이 크면 알당 값은 내려가도 안 맞을 때 손해가 커져요. 집에서 안 쓰는 종류를 200개 담으면 결국 서랍에서 그대로 묻히거든요.

그래서 체험팩이 같이 오는 구성이 도움이 돼요. 듀얼클린을 주력으로 쓰면서 다른 종류를 몇 번 써 보고 다음 주문을 정하면 되죠.

한 알 59원이면 한 번 돌리는 세제 값이 그만큼. 다음에 어떤 종류로 갈지까지 정해 두고 쓰는 수량이라 남겨서 묻힐 일이 줄어요.

200개 구성 가격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캡슐 세제 종류가 왜 이렇게 갈려요”

이불빨래에 모자라서 애벌빨래를 다시 하던 때

지난봄에 산 캡슐이 이불에는 힘이 모자랐던 집도 있죠. 결국 애벌빨래를 다시 손으로 하게 되면 캡슐을 쓴 이유가 없어져요.

여기선 갈래가 나뉘어 있어요. 찌든때 쪽은 듀얼클린과 파워클린, 향 쪽은 퍼퓸, 색 옮김이 걱정이면 컬러디스크, 냄새만 잡으려면 부스터.

고농축이라 한 알이 담는 양이 많고, 갈래는 빨래 성격에 맞춰 고르면 되고. 이불과 수건을 같은 통에 넣는 집이라면 이 선택지가 제일 크게 남죠.

종류별로 골라 보기 ↗

결제 전에 한 번만

되돌릴 길부터 모아 두죠. 제주 3,000원과 도서산간 4,000원이 더 붙는 지역이고, 표시·광고와 다르거나 계약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라면 수령일부터 3개월·안 날부터 30일 안에 교환·반품이 돼요. 제품 문의는 클라 1522-2399로 하면 되고요.

분리배출 날에 내놓을 플라스틱 통이 하나도 없는 아침. 세제를 상자로 바꾸면 그 자리까지 같이 바뀌네요.

클라 듀얼클린 200개 구성 보러 가기 ↗